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

Wonder Woman V the world

 케이트 비튼은 다른 개성은 전혀 없지 단지 STRONG BADASS로만 묘사되는 여성 캐릭터들이 얼마나 짜증나는 타입화인지 여러 번 풍자했는데 원더우먼에 대한 태도도 비슷한 것 같다. 가뜩이나 여성 슈퍼 히어로가 부족한 상황에서 가장 원더우먼을 단지 '아이콘'으로만 취급하면서 상징성만을 강조하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했던 만화. 그래도 몇년 전에 이 만화를 처음 봤을때만 해도 원더우먼 단독 실사 영화가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잭 스나이더가 원더우먼을 소개를 다 하고, 시대가 변하고 있긴 한 모양이다. 


저번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번역과 업로드를 위해 케이트 비튼의 허락을 받았고 원본은  케이트 비튼의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.


#케이트비튼

written words

와조스키 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?

댓글

SNS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