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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이스 레인 vs 슈퍼맨

역시나 케이트 비튼의 작품. 잭 스나이더의 로이스 레인을 보고 '민폐녀'라고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 이를 갈았지만 그때마다 이 만화를 떠올리며 진정했다. 영혼을 치유하는 케이트 비튼입니다..


앞 작품들과 똑같은 절차다. 이메일- 허락 - 업로드. 번역은 내가 했고 말칸 지우는 건 트친인 27님이 도와주셨다. 감사합니다 27님!


#케이트비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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